뼈와 관절, 근막, 그리고 그 사이를 지나는 신경의 문제
척추 · 관절 통증
틀어진 구조를 바로잡아 신경이 눌리지 않게 합니다.
- 경추통
- 요통
- 무릎 통증
- 어깨·각종 관절 통증
- 턱관절·이갈이
뇌 · 신경 회복
뇌와 신경의 손상 뒤 남은 불편을 오래 함께 관리합니다.
- 뇌졸중 후유증
- 파킨슨병
- 뇌수막종 수술 후 두통·어지럼
봉천역 · 관악구 은천로 · 2006년 개원
증상만 보지 않고 생활과 몸 전체의 흐름을 함께 봅니다. 맥진에 AK 근육검사를 더해 원인을 찾고, 한의사 김태훈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진료합니다.

원장 소개
상생은 서로를 살리는 마음입니다. 우주가 사랑의 법칙으로 돌아가듯, 치료도 몸이 가진 힘을 믿고 그 힘이 다시 돌도록 돕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06년 전라남도 강진에서 상생한의원을 처음 열었고, 2021년 4월 서울 관악구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오랜 시간 지역 어르신들의 중풍 후유증과 만성 통증을 함께 살펴 온 경험이 지금 진료의 바탕입니다.
학술 활동
4년째 활동 중이며 입문·고급·심화 과정을 모두 수료했습니다. 한국 고유의 선도(仙道)의학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임상 증례 토론과 검사·치료 기법 실습으로 AK 진료를 꾸준히 다듬고 있습니다.
강진의 상생한의원은 이전 시 양도되어 현재 다른 원장님이 운영하는 별개의 한의원입니다.
상생한의원의 강점 · AK 진료
AK · Applied Kinesiology · 응용근신경학
AK는 1964년 미국의 조지 굿하트(George Goodheart) 박사가 정리한 진찰 체계입니다. 손으로 특정 근육에 힘을 주고 버티는 반응을 확인해, 지금 몸의 어느 부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지 살핍니다.
AK는 건강을 신체, 마음, 화학(오장육부)의 세 측면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삼각형으로 봅니다. 허리가 아파도 원인이 자세에만 있지 않고 음식, 약, 스트레스와 이어져 있을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상생한의원은 맥진과 복진 같은 한의학 진찰에 AK 근육검사를 더해 치료 방향을 정합니다.
문진, 맥진, 복진으로 체질과 전체적인 몸 상태를 먼저 파악합니다.
약해진 근육과 관련된 부위, 경락, 장부를 근육 반응으로 확인합니다.
추나, 침, 근막이완을 하고, 한약은 근육검사로 약재를 하나하나 골라 처방합니다.
치료 직후 같은 근육을 다시 검사해 반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환자분과 함께 확인합니다.
진료 분야
같은 두통이라도 원인은 목의 구조에, 쌓인 스트레스에, 소화 기능에 있을 수 있습니다. 상생한의원은 AK 건강의 삼각형에 따라 세 측면을 함께 보고 치료합니다.
뼈와 관절, 근막, 그리고 그 사이를 지나는 신경의 문제
틀어진 구조를 바로잡아 신경이 눌리지 않게 합니다.
뇌와 신경의 손상 뒤 남은 불편을 오래 함께 관리합니다.
감정과 스트레스가 자율신경을 거쳐 몸에 남긴 흔적
가슴 답답함, 열감, 두근거림처럼 몸으로 드러나는 마음의 짐을 살핍니다.
긴장과 이완의 균형이 깨지며 생기는 귀와 머리의 증상을 다룹니다.
음식과 약, 영양이 오장육부의 기능에 미치는 영향
먹은 것이 제대로 내려가고 흡수되도록 비위의 기능을 돕습니다.
자궁과 호르몬의 흐름을 몸 전체의 균형 안에서 봅니다.
노폐물과 수분의 흐름, 점막의 예민함을 함께 조절합니다.
신체를 살피는 기준
신경이 제대로 일하려면 눌리지 않아야 하고, 혈액과 림프가 잘 돌고, 신경을 감싼 막과 뇌척수액이 편안해야 합니다. AK 근육검사로 다섯 가지 중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찾아 그에 맞는 치료를 합니다.
척추 뼈 사이 구멍(추간공)에서 신경이 직접 눌리는 문제
추나 · 척추 교정림프 순환이 막혀 신경 기능이 떨어지는 문제
림프 반사점 자극혈액순환이 줄어 신경에 산소와 영양이 부족한 문제
혈류 개선 · 혈관 반사점 자극신경을 감싼 막(경막)이 긴장하고 굳는 문제
두개천골요법 · 경막 이완뇌척수액의 흐름과 몸의 에너지 균형이 흐트러진 문제
두개천골요법 · 에너지 균형개인마다 원인이 다르므로 정확한 진단은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칼럼
한의사 우봉이 전하는 몸과 마음의 치유 이야기. 경락, 호흡, 자율신경, 몸의 정렬, 명상을 다룹니다. 홈페이지 칼럼과 함께 유튜브와 블로그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일어나자마자 재채기가 연달아 나오고 휴지를 찾게 된다면, 밤사이 코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침실 환경을 먼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새벽은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낮고, 이불 밖으로 나오는 순간 코 점막이 찬 공기를 갑자기 만납니다. 누워 있는 동안 코 안쪽 혈관이 부어 있다가 일어날 때 반응이 한꺼번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밤새 쌓인 침구의 먼지와 건조한 실내 공기도 점막을 예민하게 만듭니다.
한의학에서 코는 폐와 짝을 이루는 대장의 경락이 지나가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콧물이 오래 이어지는 분은 코만 보지 않고 소화와 배변, 입안과 눈의 점막 상태까지 함께 살핍니다. 진찰 결과에 따라 침과 한약으로 몸 전체의 균형을 조절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다음 치유노트
오시는 길 · 예약
예약하고 오시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